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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하나 달랑 들고/캄보디아_씨엠립
지난 겨울에 다시 갈랬는데, 못가고 개강.
5월 어린이날 연휴끼고 갈랬는데, 비행 스케쥴 안맞아서 포기.

자, 다시 여름이 오는군아.
6월 중순 캄보나라 1주년맞이 again cam.


                                                캄 아가씨들.
                                                망고스틴 먹고 기분조아서 요러고 놀다가 벌한테 테러당함 ㅡ,.ㅡ


                                           반떼이 스레이. (아마도..................)



                                           똔레삽!
                                           결국 중간에 배를 돌려서 나왔지만, 초입까지 어마어마하게 아름다웠다.
                                           다시 캄을 가야하는 이유.
                                           난 똔레삽을 못보고 왔다규.

                                            캄의 노을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이날 밤 뱅기를 타는게 어찌나 아쉽던지...
                                           
                                            그나저나, 뱀을 먹는다고 수줍게 말하던 캄보얼짱은 잘 지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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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하나 달랑 들고/캄보디아_씨엠립
애완동물 데리고 여행다녀왔어요 >_< ㅋㅋㅋ
생각보다 사납다던 요 녀석,
생각보다 순박하고 맑던걸요? ㅋ


네, 요 아이예요 ㅋ


공항에 도착했어요.
제주도에서 올라와선 집에서 짐을 쌌다가 풀었다가
이걸 챙길까 저걸 챙길까 하는 바람에 공항에 살짝 늦었어요.

우리는 아시아나 직항을 타고 갔답니당.
6월 12일 저녁 뱅기인데,
5월말에 예약한 정희꺼는 tax 포함 55만9천원,
6월 초에 예약한 호돌꺼는 tax 포함 59만 얼마.

역시. 표는 빨리 예약해야됩니다.

그리고 누가 그랬더라, 여행은 준비하는 순간부터 시작이라고.
전 5월말부터 요 순간만을 기다려왔죵 키키
그래서 그 동안 텀페이퍼 4개랑 1번의 시험, 2번의 발표도 이겨낼 수 있었답니다.
뭐..........
점수가 나와봐야 알겠으나.......................................ㅋㅋ

어쨋건
7시 20분 뱅긴데, 공항에 5시반쯤 도착한 듯.


아 참참!!
요기서 하나 tip!
웬만한 여행사들은 카운터에 줄이 진짜진짜 길어요.
특히 성수기, 주말이면 카운터에 서서 체크인하고 수화물 부치는데만 한시간 넘게 걸릴꺼예요.

우리는 셀프 체크인을 했어요,
항공사 카운터 앞에 가면 셀프 체크인 기계가 있는데,
거기에다 여권 올려두고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했나? (그거 얼마 됐다고 그새 기억이;;)
여턴 어렵지 않은 순서를 거쳐서 한 10분도 안되서 2명 체크인이 끝났어요.
보딩패스 발권받으면, 카운터 제일 앞쪽에 셀프 체크인 전용 수화물 부치는 곳이 있어요.
거기 또한 줄이 거의 없기 땜에 수화물 부치고 나면 땡.

체크인하고 수화물 부치는데 채 20분이 안 걸렸네요.
그리고는
KTF 가서 로밍신청하고 :)

요즘은, 현지에 도착해서 전원을 켜면 도착 문자가 바로 간다고 해요.
공짜구요, 대신 현지에 도착하면 문자가 가는 거라서 시차가 많이 나는 곳에서는
새벽에 문자라 띠링띠링 갈수도 있는...
민폐 ㅋ


꼭 셀프 체크인 하셔요 :)
시간도 아끼고, 덜 복잡하고! ㅎ


그리군 면세점 카운터로 가서 미리 산 면세품을 찾아서 들어왔어요.
면세품은 인터넷으로 사는게 가장 저렴하단 거 당연히 알고 계시죠? ㅋ



이리저리 부탁받아서 함께 주문한 면세품들.
보이시나요..
저 거대한 면세품 가방................................ㅋ


면세점 다시 구경하다보면 또 정신줄놓고 막지를꺼같아서
걍 들어왔더니 시간이 살짝 남네용.




탑승시간까지 약 20분남은..
아 심심해! ㅋ

옆에 있는 정관장 샵에서 가격 보고는,
내가 인터넷으로 산 게 훠얼씬 훨씬 더 싸서 완젼 만족스러웠다는... 키키키


빠지지 않아야할 사진 ㅋㅋㅋㅋ
호돌,
해외여행 처음으로 하는 애완동물 ㅋ


이상한(!) 점프수트입고 나도 한장 ㅋㅋㅋㅋㅋㅋ
사진찍는 호돌 뒤에서 나를 쳐다보던 heavy한 하얀 할아버지가 씨익 웃어주었다는! ㅋ



아시아나 탔어요.
자리에 요렇게 담요랑 베개가 포장되어있네요.
뭔가........ 금속성 냄새..........
빨래 건조기 냄새인가;;;



타서 출입국신고서, 비자서류 나눠주시더니 기내식을 주시는고만.
우리는 배고파서 기절할뻔했다규!ㅋ

소고기밥이랑 치킨까스가 있대서 소고기 밥 셀렉!ㅋ
왼쪽 젤 위에는 샐러드. 상큼했고,
왼쪽 아래는 만다린 파운드 케익. 역시나 달콤하고 상큼하고 부드러웠쪄잉.
소고기 밥도 뭐 쏘쏘.

'음료 뭐 하시겠습니까?'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맥주 주세요.'
원래 난 카스가 백배천배 더 좋은데, 마침 카트에 카스가 없다고 가져다준다길래
걍 있는 거 주세요. 했음.

난, 여행을 막 시작한 너그러운 여행자니깐요 히히




커피 마시기 전이고만.
한 4일째 커피를 못마셨더니(전. 믹스 커피는 카페인 공급원으로 안칩니다 ㅋ)
금단증상.

당연히 식사에 커피가 딸려 나올 줄 알았으면서도,
커피잔이 나오는 걸 보고는 올레!  크크크

요렇게 커피까지 먹고, 맥주 캔 하나더 홀짝 홀짝.
요기서 또 tip!
맥주 달라하면 아주 상냥하게 또 주십니다 :)
기내에서는 잘 취하기 땜에
컨디션 조절하실 수 있는 정도에서는 맘껏 즐기시길.
참, 스낵도 달라면 주시기 땜에 달라고 하세요!

아시아나에서 준비된 스낵은 땅콩이랑 과자였는데 맛있었어용ㅋ
우리가 맥주 많이 먹을것처럼 보였는지 잔뜩 주시는 바람에
기내에서 다 못먹고 남겨서 앙콜왓에서 앙코르 비어와 함께 먹었쪄용ㅋ


5시간 35분이 걸려서 씨엠립 공항에 도착했어요.
난 원래 착륙할때 귀가 아프다.

갑자기 낮아지는 압력을 고막이 못 견디는 듯.......
게다가 맥주도 여러캔 마셨더니 더 심한듯 ㅠ

역시.. 도착 전에 캐롤에프 한 알을 먹었어야 했어.
흑.


여턴, 뱅기 도착하고
내리래서 내렸는데 왠일 +0+

뱅기에서 공항내부까지 걸어가랍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들은건데, 활주로에서 공항까지 걸어가는 유일한 공항일꺼라고,,,,
현지시간 11시, 습하고 훅-하는 씨엠립의 바람이 우리를 맞이해주었어요.




공항 들어가자마자 어리둥절한 상태로 이런저런 수속을 밟게 됩니다.
인천공항처럼 뭔가 들어가는 길이 있고, 딱 데스크가 있고 하다면
마음의 준비(!)라도 할텐데 이건 뭐...................ㅋ


공항건물에  들어서자마자 제일 왼쪽에 있는 줄을 서서 비자 신청 서류를 제출합니다.
비행기 안에서 비자 신청서 다 쓰셨죠?

이때, 비자 신청서류와 함께 여권, 증명사진 1장을 제출해야하구요 비자신청수수료도 지불해야합니다. 수수료는 $20!!!
위에 20불이라고 써 있는데도 아저씨는 버젓이 21달러를 요구합니다.

가기 전에 공무원들이 암암리에 1달러를 더 요구한단 걸 보고 갔음에도,
막상 당하니 어리버리해지더라구요.

순간 드는 생각은, '어. 올랐나?'
ㅋㅋㅋㅋ
바보.


정신차리고 "Sorry, only 20dollars." 했더니
저를 쳐다보지도 않고는 'midnight fee'합니다.
깜빡 속을 뻔 했지요..

시계봤더니 12시 전인데. ㅋ

단호하고 앙칼지게(캄 여행내내 단호하고 앙칼진 정희는 여기저기서 마력을 발휘합니다 케케) "NO!" 했더니
이 아저씨 자꾸 '21dollars, midnight fee' 하십니다.

경찰을 부를까 싶었지만, 그 분이 그 분 일꺼니깐....
역시 믿을껀 단호하고 앙칼진 정희 뿐 ㅋ

'no, I'm soryy. only 20dollars.' 하고 10불짜리 2장 드렸어요.
그랬더니 한번 째려보더니 수속을 진행해줍니다.

요기에 사람들이 다 줄서서 기다리기 땜에 실랑이하는 동안 뒷사람 눈치도 보이고,
1달러가 뭐라고 안주고 그러냐고, 주고 말지. 하는 사람도 있을텐데요
캄보디아 공무원들. 유독 한국사람들에게만 그런답니다.
캄보디아 한국인 관광객이 많아지면서 여행사에서 '우리 단체 여행객부터 해달라'며 돈을 찔러주기 시작한 게 시초라지요...

뻘줌해도 단호하게 NO! 하세요. ㅎ

덕분에, 이 아저씨 제 뒤에 쭈룩 줄 서있던 수십명에게 다 돈을 못받은 거 같습니다.
제가 no 하는 걸 다 본거지요.
아저씨테 갠히 미안...............;;

그러고는 자기네들끼리 쑥덕거리는데, 뭐. 뭐라든 ㅡ,.ㅡ


비자 받는데까진 시간이 10분? 정도 걸린거같아요.
신청서랑 돈 낸곳에서 오른쪽으로 가서 기다리면, 비자 나오는대로 여권을 주면서 이름을 불러줍니다.

여권이름이 Park Junghee  로 되어있는데,
역시나.
'박융희'라고 저를 부르네요........킁

다음 여권만들땐 꼭 바꿔버려야지.............
유럽에서도 난 박융희였다고.................................!!!!!!!!!! 젠장 ㅋㅋ


띠로리. 이게 웬일.
여권케이스에 혹시나 싶어서 여권 사진을 한장 끼워뒀는데, 그 사진이 없어졌네요.
가서 따졌지요.
내 사진 어디갔냐고.
그랬더니 '이건 뭐야.' 하는 표정으로 저를 쳐다봅니다.
앙칼진 정희는 '너는 뭔데. 너네 나 건들면 안돼.'하는 표정으로
목소리 쫙깔고 또박또박 말했어요.
'난 여기다 내 사진을 두장뒀다. 한장은 너네가 비자만들때 썼을꺼고, 나머지 한장은 어디있냐. 내 사진 내놔'
그랬더니 모른답니다........................................
털썩.

뭐야 이것들

진짜 좋은 맘으로 여행와서,
1달러 안준거 미안해하고 있었는데 이건 뭐임.

사진 잃어버린게 짜증나는게 아니라
이 나라에서 그 사진이 어디에 어떻게 돌아다닐지 모르는게 더 짜증.

한 5분쯤 담당자를 노려보고있다가 돌아섰어요.
한국인 아저씨들이 저랑 같이 따져주다가 "사진이 너무 예뻐서 갖고 싶었나봐요."하길래
속으로 욕한번 해주고 돌아섰습니다.

이씨 ㅡ,.ㅡ


비자가 찍힌 여권을 받아서 수화물을 찾습니다.
요기서 tip은!
뱅기탈때 손에 들고 탄 면세품들을 꼭 트렁크에 넣어야합니다.
손에 들고 있으면, 그 면세품들에 대한 세금을 캄보디아에서 내게 되어있다네요.
이건 뭔 조화임.....................;;;
합당한지 아닌지를 떠나서, 피해가는게 상책임.

그래서 트렁크를 찾자마자 면세품가방을 트렁크에 넣습니다.




거의 묘기에 가까운 패킹을 하고 있는 앙칼진 정희 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우리가 '언니 가방 절대 안닫힐꺼같아요.'했는데
결국 저렇게 닫아버렸어요.
브라보.



그 담에 입국신고를 하러갑니다.
뱅기안에서 작성한 입국 신고서에다가, 방금 받은 비자 번호를 써서 여권과 함께 들고가면되요.


이 아저씨, 아까 내가 거기서 제대로 한판 뜨고 온 것도 모르고 또 '원 달러.' 하시네요.
그래서 완젼 해맑은 웃음 지으면서 "Sorry~ no!" 했어요.
키키키

아저씨가 'no no, 1 dollar' 다시 한 번 공격시도.
이번에도 단호하게 no. 했더니 강렬한 뉘앙스로 머라머라 말하고 가버리란 손짓을 하는데,
거의 '꺼져버려' 정도인 거 같네요.
뭐. I don't care.

이제 마지막 남은 절차는 세관신고 ㅋ
미화 1000불인가 10000불 이상이면 신고해야되고 뭐 이런게 있는데
세관신고서 항목에 전부 no 체크하고,
혹시 트렁크에 면세품 보자하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이게 뭐임. 세관신고 카운터에 아무도 없네요.

그래서 옆에 가서 세관 신고 카운터에 아무도 없다, 난 세관 신고를 해야한다. 누구에게 얘기해야되냐. 라고 물었더니
세관신고서 거기 올려두고 가랍니다.

헐랭 ㅋㅋㅋㅋㅋㅋㅋㅋ

트렁크 닫는 묘기 갠히 했습니다.



자자.
정리하면,
1. 뱅기에서 내린다.
2. 공항에 걸어들어간다.
3. 들어가자마자 왼편에 비자신고서+사진1장+여권+$20를 제출한다.
4. $1을 요구하면 앙칼지게 No라고 한다.
5. 오른쪽으로 이동해서 10분쯤 기다렸다가 비자가 찍힌 여권을 받는다.
6. 수화물을 찾는다.
7. 혹시 모르니깐 손에 들고 있는 면세품을 트렁크에 넣는다.
8. 입국 심사를 한다. 요기서는 여권+입국서류만 제출하면 된다.
9. 요기서도 단호하게 No라고 한다.
10. 돌려주는 출국 서류는 여권에 잘 꽂아둔다.(잃어버리면 낭패!)
11. 세관신고서와, 면세품이 잘 감춰진 트렁크를 들고 밖으로 나오다보면
'세관신고'라고 써 있는 책상이 있는데, 사람이 아무도 없으면 그 책상 위에다
세관신고서를 던져두고 나온다.
12. 공항에 픽업나온 조군을 찾는다!




그리곤 이제 진짜 다 끝났나보네요.
공항을 나갔더니
apsara ankor guest house에서 지형오빠랑 직원분이 나왔네요.
히히
보현이의 이름을 써서 들고 있는 ㅋㅋㅋㅋㅋ

사진이 없어서 아쉽고만.





공항에서 gh까지 가는 차 안에서 본 씨엠립은
참 조용하고 어두웠어요.
전기세가 아주 비싸답니다. 그래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캄보디아 사람들.


지형오빠덕분에 에어컨 빵빵한 차를 타고 편하게 gh로 이동했어요.
짐풀고, 라임색 방에 드러누우니
아. 드디어 왔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툭툭도 예약하고, 숙소비도 지불하고, 두권이나 들고온 책도 뒤적거리면서
눕자마자 잠들어버렸어요.


다음날 들으니 끙끙거리면서 몇번을 뒤척였다던데,
그날 밤. 무슨 꿈을 꾼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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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利建候 2010.06.20 09:30 신고    

    야박하게 1달러 갖고

    • 쪙이 2010.06.21 13:49 신고  

      씨엠립에 있으면 뻥아니고 1달러 백번 넘게 들어 ㅋㅋㅋㅋㅋ

카메라하나 달랑 들고/캄보디아_씨엠립

http://cafe.naver.com/apsaraangkor.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484

apsara ankor guest house.
그린 트윈룸입니다. :)


에어컨 딸린 트윈룸(싱글 더블베드도 동일)은 $12,
도미토리 $6 구요

비용은, 다른 곳 알아본거랑 비교해서 비싸지도 아주 싸지도 않아요.
저렴한 호텔이 $15~ 정도 였던 걸로 따지면 괜찮은 거죠.
게스트 하우스는 보통 저정도에서 가격이 형성되는 듯.ㅋ

특징은, 싱글차지 추가없다는 거!
요건 혼자가면 본전이고 둘이가면 이득이라는 장점이 :) ㅋㅋ
(반띵하면 되니까요!)


압사라 앙코르 게스트 하우스는 한국인 젊은(?)ㅋ 부부가 운영하는 게스트 하우스구요,
아직 가보진 않았지만,
카페를 통해서 느껴지는 건..
뭐랄까, 단지 숙소라기보단
'시엠립에 아는 언니'가 있고, 그 언니 집에 놀러가는 것 같은 느낌 ㅋㅋㅋ


3박이상시 공항에서 픽업 무료구요
간단한 조식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곧 요기 갑니다.
다음주 이 시간엔 요기서 쉬고 있겠지요......

크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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