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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일상/먹고 마시기


양식(!)이 먹고싶다며 폭풍검색하더니 데려간 곳.





양송이 스프.

맛은 평타.



샐러드를 시켰는데.... 이렇게 나올꺼냐...

넘나 무성의. 특제 드레싱이라고 같이 나왔는데.... 

넘 달았음.




스테이크.





성게알이 올라간 리조또.

난 별로였음.






생과일쥬스. 오렌지 주스 12000원이었나...?

쥬스가 제일 맛있었음.


재방문의사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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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일상

집에서 열한시 십오분쯤 나와서 카센터 갔다가, 진희언니네 잠깐 들러선 언니랑 예서 같이 나와서 점심을 먹었다. 점심먹고나니 두시. 커피한잔하니 14:40쯤.

너어무 피곤해서 눕고 싶어졌다.

일하는 걸 제외하곤 집 밖에 이렇게 오래 있었던 적이 수술이후로 처음인데, 너무 심하게 피곤해서 깜짝 놀랐다. 고작 세시간쯤인데....



그간 내가 무리하며 살았던건가
체력이 저질이 된 건가
이 체력에도 일할때는 쌩쌩하게 날아다니니
그때 심하게 무리하는건가.

허, 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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