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일상/먹고 마시기


양식(!)이 먹고싶다며 폭풍검색하더니 데려간 곳.





양송이 스프.

맛은 평타.



샐러드를 시켰는데.... 이렇게 나올꺼냐...

넘나 무성의. 특제 드레싱이라고 같이 나왔는데.... 

넘 달았음.




스테이크.





성게알이 올라간 리조또.

난 별로였음.






생과일쥬스. 오렌지 주스 12000원이었나...?

쥬스가 제일 맛있었음.


재방문의사 없습니다.

'소중한 일상 > 먹고 마시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에어프랑스 글루텐제한식  (1) 2018.04.08
제주 롯데 페닌슐라  (0) 2018.01.27
주상절리 회국수  (0) 2017.11.05
다시, 보이차.  (0) 2017.08.06
제주 신라 히노데  (0) 2017.05.22
서귀포- 흑돼지  (0) 2017.04.24
0 0